롯데손해보험, 개방형 업무 공간 '원더 하이브 부산' 개소
롯데손해보험, 개방형 업무 공간 '원더 하이브 부산' 개소
  • 승인 2024.06.2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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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보상 업무 한데 모아 고객·설계사에 개방

롯데손해보험(대표이사 이은호)은 거점 업무공간 '원더 하이브 부산'(wonder hive Busan)을 공식 개소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롯데손해보험]
[사진=롯데손해보험]

원더 하이브는 고객과 설계사, 전속·GA 등 영업조직과 보상인력을 한데 모았다. 기존 사무실을 공용 업무공간으로 통합해 설계사들에게 필요한 시간만큼의 업무공간과 모바일 중심의 디지털 영업환경을 제공하고, 임차비용 등 절감된 고정비를 설계사 소득증대를 위한 재원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롯데손해보험은 지난해 12월 보험 소득 플랫폼 '원더'를 통해 교육 설계 청약 고객관리에 이르는 영업의 전 과정을 모바일 하나로 끝낼 수 있는 디지털 전환을 추진했다.

원더를 통해 위촉된 '스마트플래너'는 고객과 자유롭게 만나 영업활동을 하고, 고객은 원더 하이브 부산과 같은 개방형 라운지에서 설계사와 만나 계약변경과 보험금 청구 등의 업무를 한 자리에서 처리할 수 있다. 

한편, 원더 하이브는 올해 하반기부터 서울 대전 광주 등 주요 도시에 순차적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뉴스인사이드 조민선 기자 news@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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