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청역 분당선 무정차 통과, 코레일 측 ‘폭발물 의심물체→ 수상한물체’
강남구청역 분당선 무정차 통과, 코레일 측 ‘폭발물 의심물체→ 수상한물체’
  • 승인 2014.03.17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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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 뉴스 캡처(기사무관)

[SSTV l 온라인 뉴스팀] 코레일 측이 분당선 강남구청역 폭발물 의심 물체를 수상한 물체라고 다시 한 번 밝혔다.

코레일은 17일 오후 공식 트위터 계정에 “오후 2시 5분경 분당선 강남구청역에 수상한 물체가 발견돼 열차는 강남구청역을 정차하지 않고 통과하고 있습니다. 현재 경찰 등 유관기관과 조치 중입니다. 열차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라고 당부했다.

앞서 코레일은 트위터 계정을 통해 “강남구청역에 폭발물 의심물체가 발견돼 현재 열차는 강남구청역을 정차하지 않고 통과하고 있습니다. 현재 경찰 등 유관기관과 조치 중”이라고 알린 바 있다.

강남구청역 분당선 무정차 소식과 함께 코레일은 폭발물 의심물체라고 알렸지만 30여 분 뒤 폭발물이 아닌 수상한 물체라고 표현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보도된 강남구청역의 수상한 물체는 분당선 왕십리방향 열차 승강장에서 발견 됐으며 여행용 가방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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