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천식 아들, 흰 가운 입은 의사만 보면 '폭풍 눈물'
문천식 아들, 흰 가운 입은 의사만 보면 '폭풍 눈물'
  • 승인 2014.03.15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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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천식 아들 ⓒ SBS TV '좋은 아침' 화면 캡처

[SSTV l 이희수 객원기자] 문천식 아들 공개가 화제다.

14일 방송된 SBS TV '좋은 아침'에서는 문천식 아들의 병원 진료 모습이 공개됐다.

문천식 아들은 선천성 녹내장을 갖고 태어나 생후 6일 만에 수술을 했으며, 문천식은 "아들 주완이가 다행히 수술이 잘됐다고 해서 평생 관리만 잘하면 된다고 한다"며 현재 상태를 밝혔다.

문천식은 "아들 안압이 조금이라도 다시 오르면 재수술을 해야 한다"며 "그런 일이 없도록 정기적으로 안압 검사를 한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2012년 태어난 문천식 아들은 선천성 혈관 질환인 화염상모반과 선천성 녹내장을 갖고 태어났으며 문천식은 "간식도 눈에 좋은 음식을 주로 먹인다"며 "감사하게도 음식 안 가리고 엄마가 주는 대로 잘 먹는다"며 아들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문천식 아들은 잦은 병원 치료로 하얀 가운 입은 의사만 보면 울음을 터트려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보도자료 및 제보=sstv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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