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영상] 3D드라마 ‘강구이야기’ 이동욱 “9살 연상 박주미와 연기 편해”
[SS영상] 3D드라마 ‘강구이야기’ 이동욱 “9살 연상 박주미와 연기 편해”
  • 승인 2014.03.14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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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 SSTV

[SSTV l 조성욱 기자] 3D드라마 ‘강구이야기’ 배우 이동욱이 연상 박주미와 연기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진행된 SBS 3D드라마 ‘강구이야기’(극본 백미경/연출 홍성창)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이동욱, 박주미, 신동우, 전하늘이 참석했다.

이날 3D드라마 ‘강구이야기’ 제작발표회에서 이동욱은 “박주미 누나 캐스팅 소식을 듣고 너무 좋았다. 화장품 CF 속 아름다운 여인과 연기를 하게 돼서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동욱은 “내가 유독 누나들과 작업을 많이 했다. 오연수 누나는 10살, 김선아 누나는 7살, 박주미 누나와는 9살 차이가 난다”며 “대부분 누나들과 작업을 많이 했기 때문에 부담없이 연기했다”고 말했다.

3D드라마인 ‘강구이야기’는 영덕 강구항을 배경으로 운명적이고도 애틋한 사랑을 펼치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담는다.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와 ‘드라마의 제왕’의 홍성창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2013 SBS극본공모전에서 대상을 차지한 백미경 작가가 집필했다.

한편 이동욱, 박주미, 신동우, 전하늘 등이 출연하는 SBS 3D드라마 ‘강구이야기’는 오는 29일, 30일 오후에 방송될 예정이다.

[보도자료 및 제보=sstv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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