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벚꽃 4월 15일 절정, ‘작년보다 개화 5일 늦어… 첫 벚꽃은 언제?’
여의도 벚꽃 4월 15일 절정, ‘작년보다 개화 5일 늦어… 첫 벚꽃은 언제?’
  • 승인 2014.03.13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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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 화면 캡처(기사무관)

[SSTV l 온라인 뉴스팀] 여의도 벚꽃 4월 15일 절정

여의도 벚꽃이 4월 15일에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의 13일 발표에 따르면 올해 벚꽃 개화 시기는 평년보다 2~3일, 작년에 비해서는 5일 정도 늦을 것으로 예상된다. 2월 기온이 평년보다 높았으나, 벚꽃의 개화시기에 크게 영향을 주는 3월의 기온이 상순에는 평년보다 낮았기 때문이다.

서귀포는 3월 27일 개화하고, 남부지방은 4월 1일~4월 12일, 중부지방은 4월 7일~4월 11일, 경기북부와 강원북부 및 산간지방은 4월 10일 이후에 개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벚꽃의 절정 시기는 개화 후 만개까지 일주일 정도 소요된다. 서귀포에서 4월 3일, 남부지방에서 4월 8일~4월 19일, 중부지방에서 4월 14일~4월 18일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 여의도 윤중로 벚꽃은 는 4월 8일에 개화하여 4월 15일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여의도 벚꽃 4월 15일 절정 정보 뿐 아니라 주요 군락단지의 벚꽃, 철쭉, 유채의 개화가 진행되는 상황은 기상청 홈페이지(날씨→관측자료→계절관측자료→봄꽃개화현황)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도자료 및 제보=sstv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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