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낙서 삼매경, 엄마 야노 시호 가방에 그림을 ‘폭소’
추사랑 낙서 삼매경, 엄마 야노 시호 가방에 그림을 ‘폭소’
  • 승인 2014.03.13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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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낙서 삼매경 ⓒ 추사랑 블로그

[SSTV l 이지민 인턴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낙서 삼매경에 빠졌다.

추성훈은 지난 5일 자신의 블로그에 “오늘 집에 예술가가 탄생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추사랑의 엄마인 야노 시호 가방 표면에 검은색 펜으로 낙서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추성훈은 “아내 야노 시호는 ‘나의 샤넬 가방’이라고 외쳤습니다”라는 글을 덧붙여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추사랑 낙서 삼매경을 접한 네티즌들은 “추사랑 낙서 삼매경, 화는 나겠지만 정말 귀여웠을 듯” “추사랑 낙서 삼매경, 순간 당황스러웠을 듯” “엄마 야노 시호에게는 대형사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보도자료 및 제보=sstv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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