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니에르병 증상 '현기증-난청-이명', 스트레스 많은 '연예인병?'
메니에르병 증상 '현기증-난청-이명', 스트레스 많은 '연예인병?'
  • 승인 2014.03.13 00: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tvN 'eNEWS' 화면 캡처

[SSTV l 온라인 뉴스팀] 메니에르병 증상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메니에르병 증상에 대한 게시물이 등장해 네티즌의 시선을 끌었다.

10만 명 가운데 4명만 앓는 것으로 알려진 희귀병 메니에르병 증상은 현기증과 난청, 이명 등인 것으로 알려졌다.

메니에르병 증상이 심해질 경우 두통과 구토, 불면증을 동반하기도 하며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들에게 더욱 위험한 병 중 하나다.

특히 메니에르병 증상이 화제가 된 것은 한지민과 유지태 등 연예인의 메니에르병 증상 고백 때문으로, 한지민은 몇 년 전 메니에르병 증상이 심해져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가 복귀하기도 했다.

가수 배일호 역시 몇 년 전 메니에르병 증상을 고백했으며 스트레스가 심한 연예인에게서 메니에르병 증상이 자주 나타나 '연예인병'으로 불리기도 한다.

한편 메니에르병 증상 예방을 위해서는 염분 섭취를 줄이고 술이나 커피, 담배, 스트레스를 멀리하는 것이 좋다.

[보도자료 및 제보=sstvpress@naver.com

Copyright ⓒ SS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