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격시대 윤현민, 김현중과 대결구도 본격화 ‘기대감 UP’
감격시대 윤현민, 김현중과 대결구도 본격화 ‘기대감 UP’
  • 승인 2014.03.12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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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윤현민 대결구도 ⓒ KBS 2TV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캡처

[SSTV l 온라인 뉴스팀] 감격시대 윤현민

KBS 2TV ‘감격시대’서 윤현민과 김현중의 대결구도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이하 ‘감격시대’)에 출연 중인 배우 윤현민(도야마 아오끼 분)이 본격적으로 전면에 나선다. 지난 주 방송된 16회부터 신정태(김현중 분), 임수향(데쿠치가야 분)과의 삼각관계 및 다양한 액션 장면으로 드라마의 전면에 등장하며 눈길을 사로잡은 것.

특히 차갑지만 이지적인 윤현민의 마스크는 야성적인 매력을 지니면서 속을 알 수 없는 눈빛이 돋보이는 도야마 아오끼 역에 완벽하게 녹아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감격시대’ 윤현민, 김현중과 대결구도 기대된다” “‘감격시대’ 윤현민, 앞으로 멋진 모습 보여주길” “‘감격시대’ 윤현민, 역할을 잘 소화하는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에 출연 중인 윤현민은 현재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 연예연기학과에 재학 중인 드라마 출연과 캠퍼스를 오가는 와중에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주목받는 연기자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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