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운석 추정 암석 추가 발견, ‘밭에 굴러들어온 돌이 운석일까?’
진주 운석 추정 암석 추가 발견, ‘밭에 굴러들어온 돌이 운석일까?’
  • 승인 2014.03.1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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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뉴스 캡처

[SSTV l 온라인 뉴스팀] 진주에서 운석으로 추정되는 암석이 추가 발견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1일 오후 4시 30분 경 경남 진주 미천면 오방리 80살 박모 씨의 콩밭에서 4.1㎏의 암석이 발견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날 진주에서 발견된 암석에 대해 일부에서는 추가로 발견된 운석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추가로 발견된 운석은 진주 미천면 밭에 10cm 가량 땅에 박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운석이 추가로 발견된 미천면 밭은 지난 10일 운석으로 추정되는 암석이 발견된 대곡면과 3.5㎞가량 떨어져있다.

한국극지연구소는 진주에서 발견된 운석 추정 암석을 확인해 추가로 운석이 발견된 것인지 밝힐 예정이다.

[보도자료 및 제보=sstv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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