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사이드-뉴스 톡톡] 삼양식품, 신한은행, 아모레퍼시픽그룹, 이디야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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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6.21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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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전하는 뉴스인사이드의 ‘뉴스톡톡’을 전해드립니다. 

삼양식품, 일본 스낵시장 공략 나선다

삼양식품은 21일, 일본 스낵시장 공략을 위해 불닭 포테이토칩 오리지널 맛, 네가지와 치즈 맛, 하바네로&라임 맛 등 포테이토칩 세종류를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삼양식품에 따르면, 불닭 포테이토칩은 현재 100여 개국에서 누적 판매량 57억 개(2023년 말 기준)를 넘어서며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삼양식품의 불닭 브랜드 신제품 라인입니다.

신한은행 "땡겨요, 서울 강북구 공공배달앱으로"

신한은행이 21일, 서울시 강북구청과 공공배달앱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따라 신한은행 자체 배달앱 '땡겨요'가 해당 구에서 상생 배달앱으로 이용됩니다. 신한은행은 또, 땡겨요에 신규 입점하는 강북구 소재 가맹점에 '사장님 지원금' 20만원을 주고, 마케팅용 자체쿠폰 발행도 지원합니다.

아모레퍼시픽그룹, 오설록 티팩토리 준공

아모레퍼시픽그룹은 21일 제주도에서 한남다원 오설록 티팩토리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의 한남차밭에 들어선 한남다원 오설록 티팩토리는 2만 3,000㎡(7,100평)의 대지면적에 건축면적 7,200㎡(2,200평) 규모로 조성됐습니다.

아모레퍼시픽그룹 관계자는 "녹차 원재료 재배부터 가공, 제품출하까지 가능한 원스톱 생산체제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디야커피, 글로벌 시장 진출 본격화

국내 토종 커피프랜차이즈 이디야커피가 말레이시아 마스터 프랜차이즈(MF) 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사업 진출을 본격화 하고 나섰습니다.

이디야커피는 현지 주요 공급망 및 물류관리 업계와 협력해 말레이시아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현지 커피시장 내에서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입니다.

[뉴스인사이드 조민선 기자 news@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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