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카 나래 화보 “김범수·블락비 지코 같은 찢어진 눈 이상형”
스피카 나래 화보 “김범수·블락비 지코 같은 찢어진 눈 이상형”
  • 승인 2014.03.12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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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V l 이지민 인턴기자] 스피카 나래 화보

그룹 스피카 나래 화보가 공개됐다.

스피카는 최근 BNT와의 패션 화보를 통해 무대에서는 다 보여주지 못했던 모델로서의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스피카는 장시간 촬영에도 지친 기색 없이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해 관계자들의 찬사가 이어졌다.

화보 속 스피카는 흰색과 아이보리 원피스로 깨끗하면서도 순수한 소녀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서로 다른 기장의 원피스로 통일감을 주는 동시에 다양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더하며 스타일리시한 소녀룩을 연출한 것.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스피카는 최근 ‘유 돈트 러브 미(You don't love me)’ 활동을 비롯해 이효리와의 관계, 연애관 등 그동안 드러내지 않았던 속마음을 진솔하게 털어놓았다.

다른 걸그룹과 스피카만의 차이를 묻자 “다른 걸그룹들과 스피카의 차이점이 있다면 예쁜 것만 추구하지 않고 거기에 다른 무언가를 추가했다는 것 같다. 내숭을 떨거나 조용하지 않고 유쾌하고 활기찬 저희만의 매력이 다른 걸그룹 사이에서 스피카를 돋보일 수 있도록 하는 것 같다”고 답했다.

또한 이상형을 묻는 말에 나래는 “평소 눈이 찢어진 분들을 좋아한다. 김범수 선배님이나 블락비 지코 선배님이 제 이상형”이라고 했으며 주현은 “최근 외모적으로 완벽한 이상형을 찾았다. 배우 김영광”이라고 밝혔다.

스피카 나래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스피카 나래 화보, 예쁘네” “스피카 나래 화보, 독특한 매력 보기 좋더라” “스피카 나래 화보, 예쁘고 노래도 잘해서 좋다” “스피카 나래 화보, 화보 보고 설레긴 처음”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국 최초의 유부녀 그룹이 되고 싶다는 스피카의 성장에 귀추가 주목된다.

[보도자료 및 제보=sstv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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