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영상 최적화 '갤럭시 A35 5G' 국내 출시
삼성전자, 영상 최적화 '갤럭시 A35 5G' 국내 출시
  • 승인 2024.06.20 14: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급제 모델 출시... 블루・라이트 바이올렛・블루블랙

삼성전자가 엔터테인먼트 시청에 최적화된 스마트폰 '갤럭시 A35 5G'를 21일 국내 출시한다.

[사진=삼성전자]
 21일 국내 출시되는 '갤럭시 A35 5G' 제품 사진 [사진=삼성전자]

'갤럭시 A35 5G'는 168.3mm 대화면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에 120Hz 고주사율을 지원한다. '비전부스터' 기능은 최대 1,000니트의 밝기를 지원하고 '편안하게 보기 기능(Eye Comfort Shield)'으로 블루라이트를 줄여준다.

또한, 사진과 동영상 촬영에 최적화해 5,000만 화소의 후면 광각 카메라와 800만 화소의 초광각 카메라, 500만 화소의 접사 카메라를 탑재했다. 전면에는 1,300만 화소를 지원한다.

'나이토그래피' 기능은 야간이나 어두운 환경에서 선명한 촬영 결과물을 제공한다.

오랜 시간 사용할 수 있는 5,000mAh의 대용량 배터리와 최대 25W의 충전을 지원한다. 최대 1TB의 마이크로SD 카드를 추가할 수 있고 IP67 등급의 방수∙방진도 가능하다. 삼성월렛을 지원해 모바일 신분증, 탑승권, 쿠폰, 멤버십 등 라이프스타일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갤럭시 A35 5G'는 국내이동통신 3사와 자급제 모델로 출시된다. 가격은 49만 9천 4백원이다. 

한편, 국내 출시를 기념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윌라'・'유튜브 프리미엄'・‘마이크로소프트 365 베이직' 체험권을 증정한다. 증정 행사는 9월 30일까지다.

[뉴스인사이드 조민선 기자 news@newsinside.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