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 문가영 “데뷔 8년 만의 주연, 부담 됐지만…”
‘미미’ 문가영 “데뷔 8년 만의 주연, 부담 됐지만…”
  • 승인 2014.02.18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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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V l 김숙현 기자] ‘미미’ 문가영이 첫 주연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케이블채널 Mnet 4부작 드라마 ‘미미’(연출 송창수 | 극본 서유선) 제작발표회가 18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열렸다. 이날 ‘미미’ 제작발표회에 송창수 감독, 최강창민, 문가영, 신현빈 등이 참석했다.

이날 ‘미미’ 제작발표회에서 문가영은 “작품할 때마다 느끼지만 제가 인복이 많은 것 같다. 좋은 감독님 덕분에 부담감을 떨칠 수 있었고 신현빈 언니와 최강창민 오빠가 챙겨주신 덕분에 잘 마무리지은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또 문가영은 첫 주연을 맡은 것에 대해 “제가 초등학교 때 데뷔 후 8년여 만에 첫 주연을 맡게 돼 부담감도 많고 이런 저런 걱정이 많았는데 여름부터 감독님과 사적인 이야기도 나누고 작품에 관한 도움도 받아 많은 힌트를 얻을 수 있었다”며 “최강창민 오빠도 호흡을 잘 맞춰 줘서 많이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미미’는 시공을 초월해 운명이 뒤바뀐 남녀의 아름답지만 애틋한 첫사랑을 소재로 한 4부작 드라마다. 최강창민은 화려한 외모의 인기 웹툰 작가 한민우 역을 맡아 기억하지도 못하는 첫사랑의 아픔을 간직한 28살과 풋풋한 첫사랑에 가슴 설레는 18살 고등학생을 오가며 현재와 과거를 넘나드는 1인 2역을 소화한다.

한민우(최강창민 분)의 첫사랑이자 365일 24시간 한 소년만을 바라보는 순수한 여고생 미미 역에는 신예 문가영이 발탁돼 차분하고 신비스러운 이미지로 최강창민과 첫사랑 케미를 뽐낸다. 신현빈은 한민우의 직장 동료이자 상사로 사랑을 믿지 않다가 우연히 한민우에게 첫눈에 반하면서 28살 늦은 나이에 첫사랑을 시작하는 장은혜 역을 맡았다.

한편 최강창민 문가영 신현빈 등이 첫사랑에 대한 아련한 기억을 선사할 ‘미미’는 오는 21일을 시작으로 총 4주간 매주 금요일 밤 11시 Mnet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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