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아트 바젤 첫 공식 디스플레이 '더 프레임' 선정
삼성전자, 아트 바젤 첫 공식 디스플레이 '더 프레임' 선정
  • 승인 2024.06.1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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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더 프레임 라운지' 부스 마련... 디스플레이 아트 경험 제공

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이 세계 최대 규모 예술 박람회 '아트 바젤 인 바젤 2024' 첫 공식 디스플레이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아트 바젤 인 바젤 2024'에서 삼성전자 '더 프레임'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 [사진=삼성전자]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아트 바젤 인 바젤 2024'에서 삼성전자 '더 프레임'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 [사진=삼성전자]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아트 바젤은 세계 최대 아트 페어로 삼성전자가 공식 파트너사로 참가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전시장 내 '삼성 더 프레임 라운지'를 마련하고 '예술을 탐험하는 새로운 방법(A New way of exploring art)' 콘셉트로 4K 화질의 스크린을 통해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부스를 찾는 방문객들은 외벽에 14개의 더 프레임으로 조성된 '더 프레임 월', 디지털 아트 구독 서비스 '아트 스토어'의 다양 한 작품들이 전시 되는 '하이라이트 존', 실제 작품의 액자들 사이에 숨겨진 더 프레임을 발견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파인드 더 프레임 존'을 체험할 수 있다.

삼성 아트 스토어 큐레이터인 다리아 브릿 그린(Daria Brit Greene)과 아이린 킴(Irene Kim) 아트 바젤 글로벌 VIP전략 총괄 대표가 만나 아트 바젤과 '더 프레임'과의 협업이 갖는 의미에 대해 라이브 대담을 진행한다.

한편, 더 프레임은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 미술 작품이나 사진을 스크린에 띄우고 별도 판매하는 전용 베젤을 부착해 액자처럼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아트 스토어'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작품 2,500여 점을 선택해 전시할 수 있고, 빛 반사가 적은 '매트 디스플레이(Matte Display)'로 밝은 조명 아래에서도 선명한 화질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뉴스인사이드 조민선 기자 news@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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