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 금융사기 안심 대책 'FDS 고도화' 완료
KB국민카드, 금융사기 안심 대책 'FDS 고도화' 완료
  • 승인 2024.06.07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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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알고리즘 적용으로 사고 탐지 영역 확대

KB국민카드(사장 이창권)가 AI 기술을 활용한 FDS(Fraud Detection system) 시스템 고도화를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KB국민카드]
[사진=KB국민카드]

첨단 AI 기술 기반의 FDS 시스템 탐지 영역을 확대 적용하고, 비대면 거래 시 접속 정보와 같은 빅데이터 변수를 접목해 금융 사고 차단 기능을 강화했다. 

또한, 자동 재학습 솔루션과 최신 필요에 따라 사고 패턴 재학습 주기를 조절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신종 금융 사기에 적시 대응 가능하도록 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금융사기가 날로 지능화되고 그 수법이 수시로 변해 발 빠른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라며 "이번 FDS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해킹・피싱 등 서민 경제를 위협하는 신종 금융사기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해 소비자들이 더욱 안심하고 카드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인사이드 조민선 기자 news@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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