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Liiv M, 보이스피싱 예방 위한 특화 요금제 선봬
KB Liiv M, 보이스피싱 예방 위한 특화 요금제 선봬
  • 승인 2024.06.05 13: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피싱보험’도 무료 지원

KB국민은행의 ‘KB Liiv M(이하 KB리브모바일)’이 금융사기범죄로부터 고객을 보호하기 위한 보이스피싱 예방 특화 요금제 2종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상품은 ‘보이스피싱예방 LTE 15GB+(100분/100건)’, ‘보이스피싱예방 LTE 15GB+(300분/300건)’이다. 최대 할인 적용시 2만200 원과 2만2,200 원에 이용할 수 있다.

‘보이스피싱예방 LTE’ 요금제 가입 고객에게는 ▲보이스피싱 예방 서비스와 ▲피싱보험이 무료로 제공된다. 해당 서비스 이용 시 월 4,400원(VAT포함)의 통신비 할인 혜택도 함께 누릴 수 있다.

‘보이스피싱 예방 서비스’는 고객이 등록한 번호의 핸드폰이 통화 중인 경우 KB국민은행의 자동화기기(ATM) 거래를 제한하는 KB리브모바일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다. 통화 중이 아닌 경우에도 본인 확인 후 자동화기기 거래가 가능하도록 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을 수 있다.

‘피싱보험’은 가입 고객에게 보이스피싱으로 인한 피해액을 1,000만 원 한도 내에서 최대 70%까지 보상해준다.

[사진=국민은행]
[사진=국민은행]

KB리브모바일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부의 가계통신비 인하 정책에 맞춰 정책상품을 더욱 확대해 통신비 절감에 기여하고 금융범죄 취약계층 보호에 앞장서겠다” 고 말했다.

[뉴스인사이드 김윤현 기자 news@newsinside.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