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8 Show’ 류준열, 3층 역으로 제대로 보여준 ‘전공분야’
’The 8 Show’ 류준열, 3층 역으로 제대로 보여준 ‘전공분야’
  • 승인 2024.05.24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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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넷플릭스
사진=넷플릭스

넷플릭스 시리즈 부문 국내 1위, 글로벌 2위에 오른 'The 8 Show'(더 에이트 쇼) 속 3층 캐릭터가 류준열과 만나 제대로 터졌다.

지난 17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The 8 Show'(더 에이트 쇼)의 3층 그 자체로 동기화된 류준열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The 8 Show'(더 에이트 쇼)는 8명의 인물이 8층으로 나뉜 비밀스러운 공간에 갇혀 시간이 쌓이면 돈을 버는 달콤하지만 위험한 쇼에 참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극 중 류준열이 연기한 3층은 인생의 벼랑 끝에서 쇼에 참가한 인물로, 중간층인 3층에 위치한 것처럼 캐릭터 성격도 다른 인물들처럼 개성이 강하거나 튀기보다는 조용하고 평범한, 보통의 사람이다.

앞서 류준열은 3층을 표현하기 위해 “연기할 때 ‘공감’을 중점적으로 생각했다. 어떻게 보면 시청자들이 가장 현실적으로 받아들이고 이해가 되는 인물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인물을 바라보고, 다가가고, 이해하며 공감하실 수 있도록 3층이 가진 보통의 특성을 살리고자 했다”고 전했다.

작품이 공개된 후 류준열은 이를 연기로 증명해 냈다.

'The 8 Show'(더 에이트 쇼)에서 류준열은 처음부터 끝까지 3층과 혼연일체가 된 리얼한 연기로 은퇴설 계보 잇는 열연이라는 반응이 나올 정도로 미친 열연을 보여준다. 특히, 어떤 상황에 있어 갈등하는 3층의 복합적인 심리를 류준열은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시청자의 몰입을 배가시킨다.

[뉴스인사이드 이정은 기자 news@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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