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초 브랜드 앰버서더로 ‘세븐틴 민규’ 발탁
아시아 최초 브랜드 앰버서더로 ‘세븐틴 민규’ 발탁
  • 승인 2024.05.2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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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자연주의 브랜드 록시땅(L’OCCITANE)이 세븐틴(SEVENTEEN)의 민규를 새로운 아시아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세븐틴 민규. [사진제공=록시땅]

록시땅이 아시아 전역을 대상으로 글로벌 앰버서더를 선정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록시땅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소중한 순간을 즐기고, 자연과 다시 하나가 되며, 자신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시간을 갖는 것을 중요한 가치로 여기는 프로방스식 라이프스타일을 전세계에 전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대표하는 아시아 브랜드 앰버서더로 한국인 셀럽인 세븐틴의 민규가 선정된 것은 주목할 만한 일이다.

 

록시땅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매니징 디렉터인 아이린 고(Irene Goh)는 “록시땅은 라벤더 들판과 아몬드 나무 숲 속에서 여유로운 생활을 담고 있는 프로방스의 본질과 늘 깊은 연결고리를 갖고 있다”며 “민규의 카리스마와 진정성 또한 록시땅이 추구하는 이미지와 완벽하게 부합하기 때문에 민규를 아시아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일본 록시땅 행사에 참석한 민규는 “평소 관심 갖던 브랜드인 록시땅과 함께 하게돼 영광이다. 진정성 있고 자연 친화적인 록시땅과 저의 긍정적인 성격이 큰 시너지를 내어, 이러한 가치를 아시아 전역의 사람들에게 전달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싶다” 는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민규는 5월부터 록시땅 아시아 앰버서더로 공식적인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이번 일본 행사 관련해서는 록시땅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인사이드 이정은 기자 news@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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