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리브챔피언십’ 23일 개막
‘KB금융 리브챔피언십’ 23일 개막
  • 승인 2024.05.2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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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와 선수가 함께  만들어 가는 상생의 가치 전파"

KB금융그룹은 오는 23~26일까지 나흘간 블랙스톤 골프클럽 이천에서 KPGA투어 ‘2024 KB금융 리브챔피언십’ (총 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000만원)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KB금융 리브챔피언십 포스터.[사진=KB금융그룹]
KB금융 리브챔피언십 포스터.[사진=KB금융그룹]

KB금융은 대회장을 찾는 가족 단위 갤러리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최상의 편의시설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KPGA를 대표하는 선수들과 영건들의 격돌이 펼쳐질 전망이다.

디펜딩 챔피언 김동민(26, NH농협은행)은 지난 4월 ‘KPGA 파운더스컵’에서 공동 3위를 기록하는 등 타이틀방어를 위한 담금질을 마쳤고, ‘40대 선수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 박상현(41, 동아제약)과 올해 상금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김홍택(30, 볼빅)이 앞선 대회에서 좋은 샷감을 선보이며 우승 경쟁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20대 영건들의 선전도 기대된다. 올시즌 두차례 Top5를 기록하며 베스트 시즌을 보내고 있는 옥태훈(25,금강주택)도 우승을 조준하고 있으며, 국가대표 출신 루키 송민혁(20, CJ)과 김백준(23, team속초아이), 김용태(25, PXG)도  올해 준수한 성적을 기록하며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KB금융은 이번 대회에서도 선수들과 함께 만드는 기부 프로그램인 ‘채리티 홀인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회기간 중 대회 코스 7번홀(파3)에서 홀인원이 나오는 경우 자선단체를 통해 도움과 희망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KB국민함께 기부금’ 1억원을 전달한다.

또한 17번홀(파4)에는 ‘KB리브모바일 존’을 설치해 선수들이 티샷한 골프공이 해당 존에 안착할 때마다 이천과 여주 지역의 자립준비청년(최대 100명)에게 KB리브모바일 통신요금을 2년동안 무료로 지원한다.

KB금융 관계자는 “5월 가족 나들이로 골프장을 찾는 갤러리에게 소중하고 의미있는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에 더해, 함께 만들어 가는 상생 프로그램들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뉴스인사이드 홍성민 기자 news@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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