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연애실험실 독사과' 전현무, “리얼 연애 예능 끝판왕”
'리얼 연애실험실 독사과' 전현무, “리얼 연애 예능 끝판왕”
  • 승인 2024.05.20 13: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SBS Plus
사진=SBS Plus

SBS Plus 신규 예능 ‘리얼 연애실험실 독사과’의 5MC 전현무X양세찬X이은지X츄X성지인이 요즘 남녀들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연애 이야기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 공감을 끌어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오는 5월 28일(화) 밤 10시 10분 첫 방송을 앞둔 SBS Plus ‘리얼 연애실험실 독사과’는 ‘나는 SOLO’의 성공으로 연애 리얼리티 예능의 최강자임을 입증한 SBS Plus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연애 예능 프로그램이다.

과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실험 카메라’ 아이템을 요즘 세대에 맞게 변형시킨 리얼 실험 카메라 예능으로, 자타공인 국민 MC 전현무부터 다재다능 팔방미인 양세찬-이은지-츄, 대한민국 대표 커플매니저 성지인이 함께한다.

실제 커플에게 의뢰를 받아 리얼한 상황 속에서 연애 실험을 진행하는 ‘독사과 챌린지’부터 실험 카메라로 남녀 사이의 특정 상황에 대한 미묘한 반응 차이를 살피는 ‘독사과 실험실: 당신이라면?’까지 상상을 초월하고 예측 어려운 상황에서 남녀의 심리 변화를 지켜보는 이들 MC 5인방이 첫 방송을 앞두고 각자 소감과 각오를 전했다. 

먼저 평소 ‘나는 SOLO’의 애청자라고 밝힐 만큼 연애 예능에 관한 관심이 깊은 전현무는 “요즘 연애 콘텐츠가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 ‘리얼 연애실험실 독사과’는 실제 커플이 의뢰해서 진행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굉장히 리얼하다. ‘리얼의 끝’, ‘찐 연애 예능’이라는 느낌이 들었다”라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나아가, 연애 트렌드의 변화에 대한 호기심을 표현하기도. 그는 “요즘 바뀐 연애 트렌드를 알고 싶다. MZ 커플들은 어떤 연애를 하는지, 옛날 연애 방식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하다”고 밝혔다. 

전현무를 필두로 양세찬, 이은지, 츄, 성지인 등 5MC 간 환상의 호흡 역시 기대 포인트다.

전현무는 “첫 번째 녹화부터 몇 년씩 함께했던 사람들 같다”며 남다른 팀워크를 자랑했다.

양세찬도 “처음 녹화할 때 MC들끼리 어색할 것 같아 걱정했는데, 우려와 다르게 너무나도 완벽하게 ‘낄끼빠빠(낄 때 끼고 빠질 때 빠진다)’로 알아서 자신의 포지션을 찾더라”며 5MC의 호흡에 대한 자신감을 엿보였다. 

양세찬은 또 ‘리얼 연애실험실 독사과’의 반전 매력을 강조하기도. 그는 “제목만 보면 독하고 자극적이기만 할 것 같지만, 실제 커플들이 실험 카메라를 통해 깊이 숨어있는 속마음을 들여다보고 서로 더 끈끈해지는 모습부터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긴장감까지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다”며 다채로운 재미 포인트를 설명했다. 

그런가 하면, 자칭 ‘연애 도파민 중독자’라고 밝힌 이은지는 녹화 내내 VCR에 푹 빠져들었다면서 “여러 연애 예능 중에서 가장 매콤한 마라맛 연애 예능”이라고 감탄했다.

특히 실제 커플에게 발생한 돌발 상황을 다루는 실험 카메라의 ‘찐 리얼’함을 강조하며 “중간중간 도파민이 폭발하는 구간들이 나오니 흥미롭게 지켜봐 달라”고 귀띔해 호기심을 고조시켰다. 

이번 프로그램의 ‘공감요정’으로 맹활약할 츄도 평소 연애 예능 MC의 꿈을 꿨다면서 “좋은 기회로 참여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츄는 ‘리얼 연애실험실 독사과’에 출연하는 실제 커플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지켜보면서 남녀 간의 여러 감정에 집중, “리얼한 실험 카메라를 통해 보이지 않는 감정의 변화를 느낄 수 있다 보니 첫 녹화부터 과몰입해서 리얼한 리액션이 터져 나왔다. 보는 이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들고, 정말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재미있고 유쾌한 리얼 연애 예능”이라 극찬했다. 

결혼정보회사 대표로서 묵직한 내공과 차별화된 노하우를 지닌 성지인도 대한민국 대표 커플매니저로서 ‘리얼 연애실험실 독사과’에 합류하게 된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그는 “짱짱한 MC 군단과 함께하는 것만으로 너무 설레고 기대된다. 평소 팬인 전현무 님을 비롯해 양세찬, 이은지, 츄 님의 뛰어난 입담과 예능감까지 더해진 완벽한 호흡”이란 말로 본방송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당부했다. 

[뉴스인사이드 이정은 기자 news@newsinside.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