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재단, LBTO와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업무협약
이랜드재단, LBTO와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업무협약
  • 승인 2024.05.19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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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준비청년이 공익에 기여하는 선순환 모델 구축한다”

이랜드재단(이사장 장광규)이 지난 17일 LBTO(이사장 줄리 듀발)와 자립준비청년 다음세대 리더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LBTO 줄리 듀발(Julie Duvall) 이사장, 이랜드재단 정영일 대표.[사진=이랜드]
왼쪽부터 LBTO 줄리 듀발(Julie Duvall) 이사장, 이랜드재단 정영일 대표.[사진=이랜드]

이번 협약을 통해 이랜드재단과 LBTO는 자립준비청년 다음세대 리더를 발굴하고 양성하기 위해 협력한다. 또한 자립준비청년을 돕는 이랜드그룹 및 유관 기관과 연계해 진로 교육, 멘토링 프로그램, 임직원 롤모델 강의, 취업박람회 등 진로 및 취업 지원 사업을 함께 전개해나갈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LBTO 줄리 듀발(Julie Duvall)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자립준비청년에게 다양한 진로,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에 기여하는 리더로 성장시키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랜드재단 정영일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자립준비청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이 되어 모두가 존엄한 삶을 누리는 세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인사이드 조민선 기자 news@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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