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어때, "'동남아 힐링 여행 체크인' 3배 이상 늘었다"
여기어때, "'동남아 힐링 여행 체크인' 3배 이상 늘었다"
  • 승인 2024.05.17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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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월까지 대표 해외 힐링 여행지 체크인 데이터 분석
'치앙마이'・'발리'・'푸꾸옥' 숙소 체크인 최대 5.9배 증가

여기어때(대표 정명훈)가 해외 도시별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동남아 대표 힐링 여행지를 찾는 여행자들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여기어때]
[사진=여기어때]

올해 1~4월까지 해외 힐링 여행지 체크인 데이터 분석 결과 치앙마이 3.1배・발리 4.5배・푸꾸옥 5.9배로 증가했다. 

특히, 치앙마이는 '한 달 살기의 성지'로 많은 배낭여행객들이 찾는 여행지로 떠올랐다. 푸꾸옥은 베트남에서 유일하게 30일 무비자 체류를 허용해 장기 여행지로 급부상 중이다.

김용경 여기어때 브랜드실장은 "다양한 여행 테마 중에서 '힐링여행'을 목적으로 여행지를 선택하는 여행자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인사이드 조민선 기자 news@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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