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동해안 너울주의...아침 다소 ‘쌀쌀’
[내일 날씨] 동해안 너울주의...아침 다소 ‘쌀쌀’
  • 승인 2024.05.16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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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 7~16도, 낮 최고 22~28도 분포
미세먼지 농도 '보통' 수준

내일(1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아침까지 기온이 낮아 쌀쌀하겠으나 낮겠으나 낮부터 점차 기온이 오르겠다.

아침 최저기온 7∼15도, 낮 최고기온은 22∼28도의 분포로 일교차가 매우 큰 만큼, 건강관리에 신경써야 겠다.

[사진=이정희]
[사진=이정희]

지역별 내일 낮 최고기온은 ▲서울 25도 ▲대전 25도 ▲대구 28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부산 24도 ▲춘천 25도 ▲강릉 27도 ▲제주 24도 ▲울릉도·독도 20도 등이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10도 내외, 강원내륙·산지는 5도 이하로 쌀쌀하겠다.

남해동부안쪽먼바다와 동해상은 이날까지 바람이 시속 35∼65㎞(동해상·남해동부먼바다 시속 50∼80㎞)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특히 내일까지 동해상 중심 풍랑과 동해안 너울 주의가 필요하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3.5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뉴스인사이드 윤선진 기자 news@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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