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5 ’은지원X유세윤, 돌싱녀들 첫날밤 ‘플러팅 급발진’
‘돌싱글즈5 ’은지원X유세윤, 돌싱녀들 첫날밤 ‘플러팅 급발진’
  • 승인 2024.05.16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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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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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 수라상 받드는 줄상대가 이미 주인님이야!” 

MBN ‘돌싱글즈5’의 MC 은지원과 유세윤이 첫날 밤 돌싱 하우스에서 벌어진 돌싱녀들의 플러팅 급발진에 대흥분한다. 

16(밤 10시 20분 방송하는 돌싱글즈5’ 2회에서는 90년대생 돌싱남녀들이 자신이 마음에 드는 파트너와 속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1:1 한잔 데이트’ 현장이 펼쳐진다.

 

앞서 첫 저녁 식사에서 이혼 사유를 털어놓았던 돌싱남녀는 이날 심야에 기습적으로 공지된 ‘1:1 한잔 데이트를 맞아 재빨리 행동을 시작한다특히 돌싱녀들이 먼저 마음에 드는 남성에게 저돌적인 플러팅을 감행하기도 해, “역시 MZ는 다르다라는 5MC 이혜영-유세윤-이지혜-은지원-오스틴 강의 찐 감탄을 유발한다.

 

이중 한 돌싱녀는 자신의 호감남과 무호감남에게 본의 아니게 극과 극’ 반응을 드러내 웃음을 안긴다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며 먼저 데이트 신청을 한 무관심남에게는 심드렁한 표정으로 맥주를 혼자 따르게 놔두더니, ‘1픽남이 자리에 앉자 두 손을 받치고 맥주를 정성스레 따라주는 것이 상황을 지켜보던 이혜영과 이지혜는 아까와는 표정이 완전히 다른데술을 어쩜 저렇게 예쁘게 따르냐라고 콕 짚는다은지원 역시 무슨 임금님 수라상 받드는 줄 알았다임금님이 오셨다~”라고 너스레를 떤다.

 

그런가 하면또 다른 돌싱녀는 눈앞에 있는 돌싱남에게 한쪽 어깨를 접어 올리는 어깨 탈골 플러팅을 시전해 애교 원기옥을 발산한다

더욱이 이 돌싱녀는 운전 데이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난 조수석 체질!”이라며 조수석에서 귤과 오징어를 잘 깐다고 참신하게 매력 어필을 한다이 돌싱녀의 출구 없는 매력에 5MC는 이런 플러팅은 처음인데너무 좋아!”라고 열광적으로 환호한다.

 

치열한 플러팅 전쟁 속한 돌싱녀도 상대방에게 치명적인 한 마디를 던지며 불도저 직진의 모범을 보여준다

첫 데이트에서 자신의 마음을 대놓고 표현한 플러팅을 날린 것인데이를 들은 유세윤은 이미 상대가 주인님이야라고 감탄하더니 시즌명대사 열전의 시작!”이라고 엄지 척을 한다은지원 또한 이 정도까지 얘기했으면 상대 입장에서는 이 분(돌싱녀)에게 오늘 이후로 헤어 나오질 못할 것이라고 내다본다모두를 숨죽이게 만든 돌싱녀의 치명적 명대사가 무엇일지에 관심이 집중된다.

 

[뉴스인사이드 이정은 기자 news@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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