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경만 KT&G 사장,  ‘사랑의 급식 나눔’ 봉사
방경만 KT&G 사장,  ‘사랑의 급식 나눔’ 봉사
  • 승인 2024.05.16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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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펀드’ 활용해 사회적 취약계층 무료급식 지원

KT&G는 지난 14일 방경만 사장이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서울역 인근 시립 무료급식소인 ‘따스한채움터’에서 ‘사랑의 급식 나눔’ 봉사활동(사진)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급식 나눔’은 KT&G가 취약계층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18년부터 이어온 무료급식 지원 활동이다. 이날 KT&G 방경만 사장과 임직원 20여 명은 밥과 반찬을 배식하고 손수 만든 팥빙수를 전달하며, 독거노인·노숙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지원금은 KT&G 임직원들의 자발적 기부로 조성한 ‘상상펀드’에서 마련됐다. ‘상상펀드’는 2011년 출범한 KT&G의 독창적인 사회공헌기금으로 임직원이 매월 급여의 일정 금액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하는 ‘매칭 그랜트(Matching Grant)’ 형태로 조성되며, 국내외 소외계층 지원과 긴급한 사회문제 해결에 활용되고 있다.

[사진=KT&G]
[사진=KT&G]

방경만 KT&G 사장은  “앞으로도 회사는 지역상생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인사이드 조민선 기자 news@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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