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영상] ‘결혼전야’ 옥택연 “첫 스크린 도전, 긴장되고 아쉽다”
[SS영상] ‘결혼전야’ 옥택연 “첫 스크린 도전, 긴장되고 아쉽다”
  • 승인 2013.11.07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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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옥택연 ⓒ SSTV

[SSTV l 조성욱 기자] 배우 옥택연이 첫 스크린에 도전한 소감을 전했다.

7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점에서 열린 영화 ‘결혼전야’(감독 홍지영) 언론시사회에 김강우, 김효진, 이연희, 옥택연, 마동석, 구잘 투르수노바, 이희준, 고준희 등이 참석했다.

이날 옥택연은 “첫 스크린 도전이다. 이렇게 큰 스크린에서 많은 분들이 집중해서 보는 곳에서 내 자신을 본 다는 게 긴장이 많이 됐다”며 “아쉬움도 남지만 앞으로 더 노력해서 아쉬움을 줄여나가는 게 내가 해야 될 일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결혼전야’의 엔딩 테마를 직접 작사 작곡한 옥택연은 “첫 영화 데뷔에 엔딩 테마를 쓸 수 있어서 영광이다. 배우분들이 각자 매력을 담아서 노래를 불러줘 잘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결혼전야'(감독 홍지영) 세상 누구보다 행복해야 할 결혼식 일주일 전 인생 최악의 순간을 맞이한 4커플의 파란만장한 메리지 블루를 그린 영화. 연인 원철(옥택연 분)과의 결혼 전, 마지막 일탈 여행을 위해 제주도를 찾은 소미(이연희 분)가 여행사의 실수로 부녀회 단체 여행에 합류해 가이드 경수(주지훈 분)를 만나게 되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그렸다.

또 숨겨진 서로의 과거를 뒤늦게 알게 된 과거남녀 ‘태규(김강우 분)’와 ‘주영(김효진 분)’, 우즈벡 절세미녀 ‘비카(구잘 분)’와의 결혼을 앞두고 건강상의 이상신호가 찾아온 국제남녀 ‘건호(마동석 분)’, 종교, 혼수, 신혼여행, 집안문제 등 결혼준비로 사사건건 부딪히는 충돌남녀 ‘대복(이희준 분)’과 ‘이라(고준희 분)’의 스토리를 집약했다.

한편 김강우, 김효진, 이연희, 옥택연(2PM), 마동석, 구잘 투르수노바, 이희준, 고준희, 주지훈, 정민주 등이 출연하는 '결혼전야'는 오는 21일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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