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문화복지 바우처 지원
기업은행,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문화복지 바우처 지원
  • 승인 2024.05.07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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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NE JOB을 통해 5월 16일까지 근로자 총 16,000명 선착순 접수
기업당 최대 20명, 1인당 10만 포인트씩 최대 200만 포인트 지급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이 ‘IBK 문화복지 바우처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문화복지 바우처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자료=기업은행]
[자료=기업은행]

‘IBK 문화복지 바우처 사업’은 참여기업 임직원에게 1인당 10만원씩 기업당 최대 200만원의 복지 포인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바우처 포인트는 중소·중견기업 전용 복지 플랫폼 ‘모두의 선물상점’에서 여행·숙박, 문화·교육, 건강관리 등 다양한 문화복지 활동에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중소·중견기업 근로자의 복지증진을 위해 지원규모와 편리성을 확대시켰다. 지원규모는 지난해 대비 2배 늘려 기업별 최대 20명, 총 16,000명의 근로자에게 문화복지 바우처를 제공하고, 바우처 포인트는 오프라인, 웹(Web), 모바일(App)에서 사용 가능하다.  

참여 신청은 7~16일 오후 5시 까지 ‘i-ONE JOB’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중소기업 근로자 일자리 질 개선을 위해 다양한 비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인사이드 김윤현 기자 news@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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