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팬구역' 타이거즈 '승리요정' 이채연, “음악방송 1위보다 타이거즈 우승”
'찐팬구역' 타이거즈 '승리요정' 이채연, “음악방송 1위보다 타이거즈 우승”
  • 승인 2024.04.19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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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ENA&채널십오야 ‘찐팬구역’
사진=ENA&채널십오야 ‘찐팬구역’

ENA&채널십오야 ‘찐팬구역’ 타이거즈 찐팬 김병현, 윤경호, 이채연이 출격해 차태현, 김태균, 인교진, 이장원과 불꽃 튀는 ‘찐팬 대결’을 펼친다.

본격 찐 팬들의 처절 응원기 ENA&채널십오야 신규 예능 ‘찐팬구역’은 ‘그깟 공놀이’에 인생을 걸고 사는 찐팬들의 처절한 응원기로 팬이 주인공이 되는 스포츠 예능이다.

오는 22일(월) 야구 없는 월요일 저녁 7시에 방송되는 ENA&채널십오야 ‘찐팬구역’ 3회에는 타이거즈 찐팬 김병현, 윤경호, 이채연이 출격해 이글스 찐팬 멤버 차태현, 김태균, 인교진, 이장원과 물러섬 없는 처절 응원전으로 맞붙는다.  

김태균은 타이거즈 찐 팬 김병현과 치열한 레전드 신경전을 펼쳐 시선을 사로잡는다. 천안북일고 출신의 김태균과 광주제일고 출신의 김병현이 학교 출신 레전드 줄 세우기를 시작으로 사심 가득한 신경전을 경기만큼 치열하게 펼친다는 전언.

특히 김병현은 경기 중 2025년 준공 예정인 이글스의 신축 야구장에 본인의 햄버거 매장을 입점시키겠다는 야망을 불태워 웃음을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타이거즈의 ‘승리 요정’ 윤경호가 ‘절친’ 차태현에게 지금까지 좋아하는 구단을 말하지 않은 이유를 밝히며 ‘웃픔’을 선사한다.

윤경호는 차태현이 서운해할까 봐 지금껏 얘기하지 않았다고 설명하며 “맨날 야구 얘기를 하면 속상한 얘기만 나오니까”라고 덧붙여 이글스 찐팬 차태현의 아픈 부분을 콕 찌르며 남다른 배려심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첫 번째 아이돌 게스트로 등장한 이채연은 2017년부터 타이거즈 찐팬이 된 숨겨진 비화를 밝혀 눈길을 끈다.

시구에 나선 경기가 우승하며 ‘승리요정’으로 불리는 이채연은 “음악방송 1위보다 타이거즈 1위”라며 찐팬 모먼트를 폭발시킨다. 하지만 차트 12주 연속 1위로 조건이 바뀌자 순간 흔들리는 모습을 보인다.

[뉴스인사이드 이정은 기자 news@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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