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영상] ‘후아유’ 옥택연 “2PM 준호-찬성 연기조언? 계급 대결 했다”
[SS영상] ‘후아유’ 옥택연 “2PM 준호-찬성 연기조언? 계급 대결 했다”
  • 승인 2013.07.23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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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연, 준호 ⓒ SSTV

[SSTV l 이현지 기자, 영상 조성욱] 2PM 옥택연이 최근 영화 배우로 데뷔한 준호를 언급했다.

케이블채널 tvN 새 월화드라마 ‘후아유’(연출 조현탁|극본 문지영, 반기리) 제작발표회가 23일 오후 서울 영등포 CGV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2PM 멤버 겸 배우 옥택연, 소이현, 김재욱, 노영학, 김예원, 조현탁 감독 등이 참석했다.

이날 옥택연은 최근 연기에 도전한 준호와 조언을 주고받은 게 있느냐란 질문에 “아직 영화 ‘감시자들’을 못봤다. 호평을 받은 것은 알고 있다. 준호와 특별히 주고 받는 조언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옥택연은 “같은 경찰 역할을 하다보니 계급장을 가지고 이야기를 했다. 찬성이도 드라마 ‘7급 공무원’에 출연했는데 우리 중에 계급이 가장 높다. 재미있게 이 상황을 즐기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후아유’는 6년 동안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깨어난 뒤 영혼을 보는 남다른 눈을 가진 시온(소이현 분)과 오직 직접 보고 만진 것만 믿는 사실우선주의 건우(옥택연 분) 두 남녀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고스트멜로 드라마다.

옥택연 소이현 김재욱 노영학 김창완 김예원 문가영 등이 출연하는 ‘후아유’는 매주 월,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오는 29일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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