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녹즙, 100% 착즙 과채 음료 '프레시업 2종' 선봬
풀무원녹즙, 100% 착즙 과채 음료 '프레시업 2종' 선봬
  • 승인 2024.04.15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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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물 식감 살리는 홈메이드 방식 제조
친환경 수분리 라벨 활용... 분리배출 편의성 갖춰

풀무원녹즙(대표 김미경)이 15일, 하루 한 병으로 채소와 과일을 섭취할 수 있는 ‘프레시업’ 녹즙 2종을 시장에 내놨다.

풀무원 간편 녹즙 '프레시업 2종 CCA(왼쪽), ABC' [사진=풀무원녹즙]
풀무원 간편 녹즙 '프레시업 2종. [사진=풀무원녹즙]

새로 출시한 ‘프레시업 CCA’ ‘프레시업 ABC’는 100% 채소와 과일 원물을 이용해 홈메이드 방식으로 껍질째 착즙한 과채 음료다. 비가열 초고압 살균 공법(HPP: High Pressure Processing)으로 최대 18일까지 보관이 가능하다.

‘프레시업 CCA’는 당근·양배추·사과를 한 병에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특히, 당근을 껍질까지 통으로 갈아 당근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다. ‘프레시업 ABC’는 사과·레드비트·당근을 적정 비율로 배합했다.

이번 신제품은 물에서 분리되는 수분리 라벨(Green Water Separation)을 사용한 재활용 우수 등급 포장재로 음용 후 분리배출 편의성을 고려했다.

이도현 풀무원녹즙 PM(Product Manager)은 “앞으로도 간편하게 채소와 과일을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은 물론 소비자의 니즈에 맞춘 기능성 제품 라인업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프레시업’ 녹즙 2종은 스마트스토어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뉴스인사이드 조민선 기자 news@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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