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보-화재보험협회, AI 기반 위험예측 모델 공동개발
KB손보-화재보험협회, AI 기반 위험예측 모델 공동개발
  • 승인 2024.04.15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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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인 위험·예방 관리 시스템 기대
"신종 위험에 대한 머신러닝 기반 생태계 구축할 것"

KB손해보험(대표 구본욱)과 화재보험협회(이사장 강영구)가 지난 12일 AI 기반의 위험예측 모델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2일 KB손해보험 본사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KB손해보험 구본욱 사장(오른쪽)과 한국화재보험협회 강영구 이사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12일 KB손해보험 본사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KB손해보험 구본욱 사장(오른쪽)과 한국화재보험협회 강영구 이사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손해보험]

KB손해보험과 화재보험협회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AI 기반 위험예측 모델 공동 개발 ▲데이터 공유·분석 기술 상호 협력 ▲위험 예측 정확도 향상 ▲위험 관리·예방 전략 수립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KB손해보험은 화재보험협회가 보유한 방대한 위험 분석 데이터로 AI 기반의 위험예측 모델을 구축해 체계적인 위험관리 시스템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KB손해보험 구본욱 사장은 “앞으로도 KB손해보험은 신종 위험에 대한 머신러닝 기반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화재보험협회와 적극 협업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인사이드 조민선 기자 news@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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