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사이드-뉴스톡톡] 대우건설, 쿠팡, 호반그룹 외
[뉴스인사이드-뉴스톡톡] 대우건설, 쿠팡, 호반그룹 외
  • 승인 2024.04.12 18: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상을 전하는 뉴스인사이드의 ‘뉴스톡톡’을 전해드립니다.

대우건설, 국내건설사 첫 ‘일본 JCR 신용등급’ 획득

대우건설이 일본의 메이저 신용평가기관중 하나인 JCR에서 신용등급을 획득하며 글로벌 건설사로의 입지를 확고히 하는 한편, 중동과 싱가포르에 이어 일본 금융시장에서의 자금조달도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일본의 R&I(Rating & Investment Information)사와 함께 일본내 양대 신용평가사로 인정받고 있는 JCR은 지난 3월, 대우건설 본사와 현장을 방문해 사업 및 재무현황에 대한 실사를 진행했으며, 지난 11일자로 대우건설에 ‘안정적(A-/Stable) 등급을 부여했습니다.

 

쿠팡, 와우 멤버십 '월 7,890 원'으로 변경

쿠팡이 멤버십 서비스 ‘와우 멤버십’ 요금을 월 7,890원으로 변경했습니다.

쿠팡은 12일, 무료배송과 무료반품, 무제한 OTT 시청, 무료 음식배달과 같은 와우회원을 위한 특별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전국 무료배송을 위한 물류 인프라 확장과 첨단 기술, 배송 네트워크 고도화에 대한 투자도 지속해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이번에 변경된 요금은 내일(13일)부터 멤버십에 신규 가입하는 회원에 한해 적용되며, 기존 회원은 순차적으로 안내를 통해 오는 8월부터 적용됩니다.

 

'우리은행 700억 횡령' 형제...징역 15·12년형 확정

회삿돈 700억원을 빼돌린 혐의로 중형을 선고받은 우리은행 전 직원 형제가 각각 징역 15년, 징역 12년의 실형 판결을 확정 받았습니다.

대법원 3부(주심 오석준 대법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로 기소된 전직 우리은행 직원 전모(45) 씨에게 징역 15년을, 공범인 동생(43)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12일 확정했습니다. 공범 서모 씨는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이 확정됐습니다.

 

호반그룹, ‘호반사랑 푸드 트럭 이벤트’ 진행

호반그룹이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임직원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호반사랑 푸드트럭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호반그룹 푸드트럭은 지난 11일 호반써밋 라센트(오산세교2 A1블록)와 호반써밋 스마트시티(부산에코델타) 아파트 현장을 시작으로 건설 및 토목 23개 현장 임직원들을 찾아갈 예정입니다.

[뉴스인사이드 윤선진 기자 news@newsinside.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