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고등학생 대상 ‘색동나래교실’ 개최
아시아나항공, 고등학생 대상 ‘색동나래교실’ 개최
  • 승인 2024.04.11 15: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 종로산업정보학교에서 고등학생 20명 대상 강연
신학기 맞아 강연 요청 쇄도… 올해 약 500회 개최 계획

아시아나항공(대표 원유석)이 11일 서울 종로구 종로산업정보학교에서 항공서비스학과 고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직업강연 프로그램인 ‘색동나래교실’을 열었다.

이번 ‘색동나래교실’에서는 아시아나항공 캐빈승무원이 ▲업무 소개 및 준비 과정 ▲승무원 직업의 장점 ▲비행 중 겪었던 다양한 경험들을 소개했다.  또한, 맞춤형 1:1 멘토링도 진행해 항공서비스학과 학생들의 실제 궁금증을 해소하고 캐빈승무원으로서의 노하우를 공유했다.

 '색동나래교실'에서 아시아나항공 승무원과 항공서비스학과 학생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아시아나항공]

강연에 나선 아시아나 교육기부 봉사단의 김라영 부사무장은 “미래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의 ‘색동나래교실’은 학교를 찾아가 청소년들에게 항공사 관련 직업 강연을 하는 대표적인 교육기부 활동이다.  지난해 약 570여건의 강연 요청이 접수되었으나 올해는 3월 한달 만에 이를 웃도는 등 관심을 받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올해 약 500회의 색동나래 교실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색동나래교실’을 위해 ▲운항승무원 ▲캐빈승무원 ▲항공정비사 ▲운항관리사 ▲공항서비스직 등 항공 전문 지식을 가진 186명 규모의 봉사단을 구성해 풍성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뉴스인사이드 김윤현 기자 news@newsinside.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