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보행자 사망사고 현장 분석해 안전시설 등 개선
인천시, 보행자 사망사고 현장 분석해 안전시설 등 개선
  • 승인 2024.04.09 14: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관할 경찰서와 합동으로 사망사고 현장 분석

인천광역시가 한국교통안전공단, 관할 경찰서와 협력해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 보행사고 사망지점 현장 확인을 통해 개선방안을 마련한다.

인천시는 9일, 교통사고 사망자가 감소하고 있지만, 지속적으로 사망자를 줄임 가장 안전한 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 및 부평경찰서와 합동으로 지난달 발생한 보행자 사망사고 지점을 찾아 안전시설 등 개선사항 합동점검을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매월 합동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사진=인천시]
[사진=인천시]

김성훈 시 시민안전본부장은 “시민을 행복하게 인천을 안전하게라는 슬로건으로 교통안전 유관기관과 협력해 가장 안전한 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해 교통사고 줄이기 운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인사이드 윤선진 기자 news@newsinside.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