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해외 주식 양도소득세 신고 대행 서비스 실시
KB증권, 해외 주식 양도소득세 신고 대행 서비스 실시
  • 승인 2024.04.09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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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부고지서 수령까지 개별 안내... 4월 28일까지 신청 접수
타 증권사 해외 주식일 경우 영업점 방문해야
[사진=KB증권]
[사진=KB증권]

KB증권(사장 이홍구·김성현)은 해외주식을 거래하는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양도소득세 신고 대행 신청 접수부터 납부고지서 수령까지의 과정을 알림톡·이메일·우편으로 전달하는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무료 신고 대행서비스'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해외 주식에 투자하는 고객은 해외 주식 매매로 발생한 양도소득의 합계가 연간 기본공제액인 25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과세대상자가 되어 매년 5월 한번 양도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한다.

이 서비스는 KB증권 영업점, ‘KB M-able(마블)·‘M-able mini’·‘H-able(헤이블)’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타 증권사에서 거래한 해외주식은 영업점을 방문해 신고 해야한다. 접수기한은 4월 28일까지다.

KB증권 김영일 M-able Land Tribe장은 “KB증권은 고객들의 해외주식 거래시의 발생되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라고 말했다.

[뉴스인사이드 조민선 기자 news@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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