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그룹 국일제지, 지역 아이들을 위한 지원활동
SM그룹 국일제지, 지역 아이들을 위한 지원활동
  • 승인 2024.04.08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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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현 대표 "아이들에게 더 좋은 환경 제공을 위한 활동 펼칠 것"

SM그룹(회장 우오현)의 제조부문 계열사 국일제지는 지난 5일 본사 워크샵에서 지역사회와 아이들을 위환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국일제지는 경영계획 수립을 위한 워크샵에서 지역아동센터 3곳에 약 1,000만 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태현 국일제지 대표이사, 민영주 용인지역아동 센터장, 김순자 열린행복홈스쿨 지역아동 센터장, 김영숙 명지열린지역아동 센터장 외에도 국일제지 임직원 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강태현 국일제지 대표이사는 이날 행사에서 “국가의 미래인 우리 아이들에게 더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아가겠다” 고 전했다.

사진 왼쪽부터 민영주 용인지역아동센터 센터장, 강태현 국일제지 대표이사가 기부행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SM그룹]
사진 왼쪽부터 민영주 용인지역아동센터 센터장, 강태현 국일제지 대표이사가 기부행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SM그룹]

한편, 국일제지는 지난 2월 SM그룹에 편입된 코스닥 상장사로, 특수지 및 산업용지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기업이다. 특히 자회사인 국일그래핀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미래 핵심 동력이 될 신소재 개발에 힘 쓰고 있다.

[뉴스인사이드 이은현 기자 news@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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