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귀' 순간 최고 시청률 6.4%! 김호중, 19곡 리허설 완벽한 마무리!
'사당귀' 순간 최고 시청률 6.4%! 김호중, 19곡 리허설 완벽한 마무리!
  • 승인 2024.04.08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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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슈퍼스타 트바로티 김호중이 지중배 지휘자의 믿음 아래 가곡에서 오페라, 영화 OST까지 구성된 19곡의 리허설을 완벽하게 마무리했다.

지난 7일(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252회는 전국 시청률 4.7%를 기록했다. 특히 전현무와 김숙의 연애 고백 장면에서는 순간 최고 시청률이 6.4%(전국)까지 치솟으며 101주 연속 동 시간대 예능 1위의 놀라운 기록으로 프로그램의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김호중 보스가 80인의 KBS 교향악단과 함께 하는 클래식 단독쇼 ‘김호중 더 심포니’의 최종 리허설 현장을 공개했다.

세계적 마에스트로 지중배와 교향악단원들에게 공손하게 인사하고 자리에 선 김호중은 이른 시간부터 시작한 리허설에 다소 힘들어했지만 가곡부터 오페라, 영화 OST까지 총 19곡의 리허설을 이어가며 점차 자신의 페이스를 찾아갔고,

휴식 시간에도 발음, 감정 등에 대한 지중배의 피드백을 들으며 “믿고 잘 따라가면 좋은 공연이 될 것 같다는 확신이 들었다”라며 자신감을 충전했다. 오후에는 김호중 합창단까지 함께하는 대규모 연습이 이어졌고 한층 풍성한 노래로 본 공연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켰다.

리허설 후 김호중은 합창단원들을 이끌고 정호영 쉐프의 매장에서 회식했다. 정호영은 “합창단 31번째 멤버가 되기 위해 더 신경 써서 준비했다”라며 야망을 드러내 웃음이 터졌다.

맛있는 요리들에 감동받은 합창단 단장은 합창단 합류에 긍정적 시그널을 보내 정호영을 설레게 했고, 즉석 오디션을 개최했지만 김호중 합창단 31번째 멤버 찬성투표에서 단 한 명도 찬성 의사를 밝히지 않아 폭소하게 했다.

김호중과 10살 차 김천예고 후배는 “김호중 선배님이 어려웠던 시절에도 모교를 찾아 후배들에게 삼겹살을 사준 적이 있다”라는 일화를 공개해 훈훈함을 안겼다. 이처럼 웃음 만발 회식은 모두 한목소리로 응원가를 합창하며 ‘김호중 더 심포니’를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뉴스인사이드 이정은 기자 news@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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