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일식 주점 와타미, '토리메로'로 이름 바꿔 재오픈
BBQ 일식 주점 와타미, '토리메로'로 이름 바꿔 재오픈
  • 승인 2024.04.08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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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원 대 안주 등  21종의 일본 현지 요리 선보여

제너시스BBQ 그룹이 일본 외식기업 와타미와 합작으로 선보인 일식 주점 브랜드 '와타미'를 '토리메로'로 리브랜딩한다고 8일 밝혔다.

BBQ는 이번 리브랜딩으로 '혼술 핫플' 컨셉을 유지하면서 편안한 분위기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일본 현지의 안주와 술을 맛볼 수 있다는 차별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사진=bbq]
[사진=bbq]

송파구 마천동에 오픈한 매장은 109.4㎡(약 33평), 총 42석 규모로 아파트, 빌라 등 주거단지가 밀집해 있고 주민의 산책코스로 이용되는 성내천을 끼고 있어 유동인구가 많은 상권으로 꼽힌다. 

토리메로는 신선야끼토리, 치킨가라아게 등 브랜드 이름에 걸맞게 닭요리를 메인으로 판매하며 모듬꼬치, 니꾸도후(소고기 두부조림), 우삼겹숙주볶음, 스끼야끼나베 등 소(小)요리를 포함한 21종의 다양한 일본식 요리를 맛볼 수 있다.

[뉴스인사이드 김보연 기자 news@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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