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올가홀푸드, 프리미엄 전통 간식 라인업 강화
풀무원 올가홀푸드, 프리미엄 전통 간식 라인업 강화
  • 승인 2024.04.05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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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산 현미로 만든 스낵 3종 출시

풀무원 계열의 올가홀푸드(대표 권순욱)가 최근 MZ 세대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뉴트로 식문화 할매니얼 디저트의 인기에 힘입어 국내산 현미로 만든 프리미엄 전통 간식 카테고리를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실제로 올가홀푸드의 2023년 전통 간식 카테고리 매출은 전년 대비 45% 이상 성장했다. 특히, 2016년 출시한 ‘올가 우리밀 꼬마 약과’는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이 153만에 달해 스테디셀러에 등극했다. 

[사진=올가홀푸드]
[사진=올가홀푸드]

프리미엄 전통 간식 ‘현미 약과’의 경우 ‘우리밀 꼬마 약과’의 확장판으로 판매 성과에 힘입어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이다. 또한, 전통 시루 방식으로 쪄낸 ‘유기농 현미 가래떡’, 국내산 팥을 사용한 앙금이 들어간 ‘현미 앙금 가래떡’ 등 간식이나 식사 대용으로 먹기에 좋은 스낵 총 3종을 출시한다.

올가홀푸드 상품개발팀 송예진 PM은 “앞으로도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고객들이 건강한 전통 간식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프리미엄 전통 간식 카테고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1981년 압구정에서 시작한 풀무원 계열의 로하스 프레시 마켓(LOHAS Fresh Market) 올가홀푸드는 브랜드 정신인 ‘이웃사랑과 생명존중’을 바른 먹거리를 통해 구현하고 있다. 

[뉴스인사이드 조민선 기자 news@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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