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절기상 한식(寒食)...전국 오후부터 ‘맑음’
[내일 날씨] 절기상 한식(寒食)...전국 오후부터 ‘맑음’
  • 승인 2024.04.04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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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 4∼10도, 낮 최고 13∼20도 분포
미세먼지 농도'좋음∼보통' 수준

조상의 산소를 찾아 제사를 지내고 사초(莎草)하는 등 묘를 돌보는 식목일이자 한식(寒食)인 내일(5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4일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내일 새벽(00~06시)까지 충남 남서부와 전북 서부, 전남권 북서부에는 5㎜ 내외, 경기남부 0.1㎜ 안팍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 4∼10도, 낮 최고기온은 13∼20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0도 ▲인천 10도 ▲춘천 4도 ▲강릉 5도 ▲대전 9도 ▲대구 8도 ▲부산 10도 ▲전주 10도 ▲광주 11도 ▲제주 12도 등이다.

포근한 봄날.[사진=이정희]
포근한 봄날.[사진=이정희]

낮 최고기온은 ▲서울 18도 ▲인천 16도 ▲춘천 18도 ▲강릉 16도 ▲대전 18도 ▲대구 19도 ▲부산 17도 ▲전주 17도 ▲광주 19도 ▲제주 17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5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한편, 서해상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는 곳이 있는 만큼, 해상 안전사고에 신경 써야한다.

[뉴스인사이드 윤선진 기자 news@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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