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 반려동물 3대 질환 보장 확대
KB손해보험, 반려동물 3대 질환 보장 확대
  • 승인 2024.04.04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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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양, 심장, 신장 질환 수술비 최대 500만원 보장
'반려동물 위탁비용' 특별 보장 신설
[사진=KB손해보험]
[사진=KB손해보험]

KB손해보험(대표 구본욱)은 4일,  ‘KB금쪽 같은 펫보험’ 상품 개정을 통해 반려동물 치료비 보장 범위를 확대ㆍ신설하는 등 상품경쟁력을 대폭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정된 ‘KB금쪽 같은 펫보험’의 가장 큰 특징은 주요 3대 질환(종양, 심장, 신장 질환)의 보장한도액을 2배로 늘린 ‘반려동물 치료비Ⅱ’를 신설한 데 있다. 주요 3대 질환에 대해서는 입ㆍ통원 1일당 치료비 각 30만원, 수술 1일당 500만원 까지 보장한다는 내용이다.

또한, 반려동물을 위탁 시설에 맡겼을 경우 실손 보장하는 ‘반려동물 위탁비용’을 신설하고, 반려동물 사망위로금 가입금액을 2배 늘려 고객 선택권을 확대하는 등 상품 경쟁력을 대폭 강화했다.

현행 반려동물 보험 상품은 치료비 보장한도를 높이면 보험료가 대폭 오르지만 KB손해보험은 3대 질환에 대한 보장한도만을 상향해 보험료 부담은 줄이면서 고가의 치료비 부담을 덜 수 있게 했다.

KB손해보험 관계자는 “앞으로도 합리적인 보험료와 차별화된 보장으로 행복한 반려생활을 할 수 있도록 상품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인사이드 조민선 기자 news@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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