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긴장도 되고 설렜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
블랙핑크 지수, "긴장도 되고 설렜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
  • 승인 2024.04.02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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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데뷔 1주년 소회

블랙핑크 지수가 솔로 앨범을 발표한 지 1주년이 되는 것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최근 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웨이보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수는 "벌써 저의 첫 솔로 앨범 'ME'가 세상에 나온 지 1주년이 되는 날이다. 데뷔 후 거의 7년 만에 보여드린 솔로였던 만큼 긴장도 되고 설렜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며 솔로 데뷔 1주년을 맞은 감회를 전했다. 

[사진=지수 인스타그램]

지수는 "많은 사랑을 받고 활짝 피어난 꽃은 제 안에서 영원히 아름답게 피어있을 거다. 블링크, 그리고 제 첫 솔로 타이틀곡 꽃을 사랑해 주신 모든 분의 마음에도 항상 행복한 마음이 피어나길 바라면서 감사드리고 사랑한다"며 "앞으로도 많은 사랑을 드리고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지수가 되도록 하겠다"고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수는 어떤 콘셉트도 소화할 수 있는 시대를 고전적이고 우아한 미모와 매력을 뽐냈다. 

앞서 지수가 발매한 '꽃'은 당시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 단일 음반 역대 최고 수치를 기록한 것과 동시에 K-팝 여성 솔로 최초 밀리언셀러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또한 음악 방송에서는 지난해 4월부터 7월까지 약 3달간 음악 방송 9관왕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한편 지수는 최근 'BLISSOO(블리수)'라는 레이블을 설립하며 홀로서기를 알렸다. 또 최근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과 드라마 '인플루엔자' 출연을 확정 지었다.

[뉴스인사이드 이정은 기자 news@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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