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 글로벌 러브콜 빗발⋯대세 신인다운 열일 행보
유니스, 글로벌 러브콜 빗발⋯대세 신인다운 열일 행보
  • 승인 2024.04.02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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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유니스(UNIS)를 향한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지난달 27일 첫 번째 미니앨범 'WE UNIS(위 유니스)'를 발매하고 활발한 데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유니스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까지 쇄도하는 러브콜에 바쁜 나날을 보내며 글로벌 대세 신인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F&F엔터테인먼트]
[사진=F&F엔터테인먼트]

유니스는 순천대, 전북대, 청주대 등 전국 각지 대학교 축제 무대에 오른다. 대전 유성온천문화축제와 같은 지역 행사에서도 공연을 펼친다. 

해외 활동도 본격 시작된다. 먼저 유니스는 오는 21일 K-POP으로 한일 아티스트가 한데 뭉친 글로벌 콘서트 'UTO FEST 2024 in Fukuoka(유토 페스트 2024 인 후쿠오카)'에 참석해 일본에서 첫 무대를 갖는다.

글로벌 팬들의 요청에 힘입어 5월 4~6일까지는 'U&iS Fansign Philippine Tour(유니스 팬사인 필리핀 투어)'를 개최한다. 멤버들은 마닐라와 세부 현지 팬들을 직접 마주하고 활발한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유니스를 향한 관심은 데뷔 전부터 남달랐다. 멤버들은 데뷔조 발탁 후 SBS 예능프로그램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한 바 있다.

젤리당카와 엘리시아는 SBS와 필리핀 대표 방송사 GMA가 공동 제작한 '런닝맨 필리핀(Running Man Philippines)' 녹화를 진행했고, 임서원은 MBC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 '조기퇴근'으로 대중과 만났다.

또한 이들은 데뷔 직후 각 음악 방송 무대를 시작으로 예능 프로그램, 유튜브 콘텐츠에서 존재감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중이다. 유니스는 지난 31일 KBS1 '열린음악회'와 KBS2 '개그콘서트' 방송에 출연했다.

글로벌 날개를 제대로 단 유니스가 새롭게 써 내려갈 활약이 기대된다.

[뉴스인사이드 이정은 기자 news@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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