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N, 故 신사동 호랭이 명성 빛냈다 ‘컴백 1주 성료’
TAN, 故 신사동 호랭이 명성 빛냈다 ‘컴백 1주 성료’
  • 승인 2024.04.01 12: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캡처
사진=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캡처

그룹 TAN(티에이엔)이 컴백 첫 주 활동부터 ‘대체불가 짐승돌’의 귀환을 알렸다.

TAN은 지난달 28일 첫 정규앨범 TAN W SERIES ‘3TAN’(World ver) 1ST ALBUM(이하 ‘3TAN’)으로 컴백한 가운데, 최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타이틀곡 ‘HYPER TONIC’(하이퍼 토닉) 무대를 선보였다.

TAN은 각 음악 방송 무대에서 그 무엇보다 완벽한 퍼포먼스를 비롯한 역동적인 에너지, 여기에 거부할 수 없는 옴므파탈 매력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TAN은 섹시함을 강조한 ‘짐승돌’의 매력은 물론, 현장을 도파민과 아드레날린으로 가득 채우며 K-POP 팬들에게 전율을 선사했다.

이번 컴백에서 그룹 아이덴티티를 더욱 확고히 다진 TAN의 저력은 모든 무대에서 고스란히 드러났다. 고(故) 신사동 호랭이가 작곡한 ‘HYPER TONIC’은 ‘고자극’이라는 주제를 그린 만큼, TAN이 표현한 에너제틱하고 강렬한 콘셉트는 글로벌 팬들에게 자극 그 이상의 감각을 느끼게 했다.

이런 TAN의 압도적인 무대와 실력은 곧바로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점령했다. TAN의 무대 후 팬들은 “시선을 압도하는 퍼포먼스까지 완벽”, “이제 빌보드 가자”, “차원이 다른 무대”, “이 그룹은 절대 실망을 안 시킨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이처럼 고(故) 신사동 호랭이의 명성을 더욱 빛낸 TAN 멤버들은 첫 정규 앨범 ‘3TAN’에서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해 확장된 음악적 역량을 선보이는 중이다. 이에 이들의 거침없는 질주는 어디까지 갈지 관심이 나날이 치솟고 있다.

[뉴스인사이드 이정은 기자 news@newsinside.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