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취약계층 아동 위한 '무료 축구교실' 지원
KB증권, 취약계층 아동 위한 '무료 축구교실' 지원
  • 승인 2024.03.18 09: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FC서울×KB증권 축구교실’ 열어

KB증권(대표 김성현, 이홍구)은 지난 1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서울시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무료 축구교실 'FC서울×KB증권 축구교실'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FC서울×KB증권 축구교실'은 KB증권과 GS스포츠(대표이사 여은주), 월드비전이 협력해 서울시내 40명의 취약계층 아동을 선발하여 무료로 축구레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오는 12월까지 약 10개월간 진행되며, 사업 기간동안 KB증권은 축구교실 운영에 필요한 레슨비, 유니폼, 운동용품 등 운영 전반을 지원한다. 

사진 오른쪽부터 KB증권 강진두 부사장, 김성현 대표이사, FC서울 기성용 선수, GS스포츠 여은주 대표이사가 'FC서울×KB증권 축구교실' 발대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KB증권]
사진 오른쪽부터 KB증권 강진두 부사장, 김성현 대표이사, FC서울 기성용 선수, GS스포츠 여은주 대표이사가 'FC서울×KB증권 축구교실' 발대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KB증권]

KB증권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에게 스포츠를 통해 협력과 공감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더욱 포용적이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FC서울의 홈경기 시작전 진행된 발대식에는 KB증권 김성현 대표이사, GS스포츠 여은주 대표이사, FC서울의 대표 축구선수 기성용 선수가 참석했다. 기성용 선수는 이번 'FC서울×KB증권 축구교실'의 명예 감독으로 아동들에게 뜻깊은 조언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KB증권과 FC서울은 선발된 아동 가족을 경기장으로 초청하여 무료 경기 관람을 지원하고 FC서울 축구선수들을 직접 만나 사인을 받을 수 있는 자리도 마련했다. KB증권 김성현 대표이사는 아동들을 만나 소정의 선물과 함께 격려의 메세지를 전했다.

김성현 대표는 “KB증권은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앞장서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인사이드 김윤현 기자 news@newsinside.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