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여성 가장ㆍ미혼모’ 등 여성 영세사업자 지원
KB금융, ‘여성 가장ㆍ미혼모’ 등 여성 영세사업자 지원
  • 승인 2024.03.08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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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경제인협회와 함께 경영지원 자금ㆍ컨설팅 제공 예정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은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 가장, 미혼모’ 등 여성 영세 사업자를 위한 지원 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지난달 27일 발표한 ‘2023 여성기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여성 영세 사업자가 느끼는 대표적 애로사항은 ‘자금조달’과 ‘경영 및 마케팅’ 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KB금융은 한국여성경제인협회와 함께 고물가·고금리로 사업장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150여 명의 여성 영세 사업자에게 점포 월세 및 시설개선 공사 비용 등 350만원의 경영 지원 자금과, 점포 운영에 관한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경영 컨설팅 서비스를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KB금융그룹]
[사진=KB금융그룹]

KB금융 관계자는 “앞으로도 KB금융은 국민과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실질적인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인사이드 홍성민 기자 news@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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