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기업우대 프로그램, 해외로 확장
아시아나 기업우대 프로그램, 해외로 확장
  • 승인 2024.01.31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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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 일본 · 싱가포르에서 기업우대 프로그램 오픈

아시아나항공은 31일, 국내에서만 운영하던 기업우대 프로그램을 해외 지역으로 확장한다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오늘부터 기업우대 프로그램에 미국 · 일본 · 싱가포르에서 법인사업자로 등록한 기업도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국가별로 마련된 기업우대 프로그램 홈페이지에서 해외 등록 법인이 가입하면, 이용 실적에 따른 무료 항공권과 항공권 할인 등 지역 맞춤형 보너스와 함께 인천국제공항 이용 시 전용 수속 카운터, 수하물 우선 수취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사진=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 기업우대 프로그램(Asiana Corporate Plus)은 중소 · 중견기업 출장자에게 ▲항공권 할인 ▲인천국제공항 전용 수속 카운터 이용 ▲수하물 우선 수취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아시아나항공은 기업우대 프로그램 해외 확장을 기념해 '신규가입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해외 등록 법인이 3월 31일까지 국가별 기업우대 프로그램 홈페이지에서 프로그램에 가입하면, 임직원에게는 항공권 · 유료좌석 · 추가 수하물 요금 할인 쿠폰을, 법인에게는 아시아나항공 인천국제공항 비즈니스 라운지 쿠폰을 제공한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더 많은 해외 지역으로 기업우대 프로그램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인사이드 김윤현 기자 news@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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