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내년에도 기업고객 비대면 이체수수료 면제
기업은행, 내년에도 기업고객 비대면 이체수수료 면제
  • 승인 2023.12.26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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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고객에게 이익을 환원하는 가치금융 실천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이 기업고객(개인사업자 및 법인) 비대면 이체수수료 면제 기간을 내년까지 1년 더 연장한다고 26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올해 4월 11일부터 기업고객이 기업인터넷뱅킹과 기업스마트뱅킹에서 타행으로 이체하거나, 자동 이체할 경우 발생하는 수수료를 조건 없이 전액 면제하고 있다.

IBK기업은행 표지석. [사진=뉴스인사이드 DB]
IBK기업은행 표지석. [사진=뉴스인사이드 DB]

기업은행 관계자는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취약계층 대한 수신·카드 이용 수수료를 전액 면제하는 따뜻한 동행을 이어나갈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과 함께 혁신적 성장을 도모하고, 경기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게 이익을 환원해 가치금융을 실천할 수 있는 길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인사이드 김윤현 기자 news@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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