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두껍상회 클럽 1924’ 오픈
하이트진로, ‘두껍상회 클럽 1924’ 오픈
  • 승인 2023.12.19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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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라운지 콘셉트 팝업스토어, 내년 2월 3일까지 45일간 운영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연말연시를 맞아 100주년 헤리티지에 트렌드한 감성을 더한 브랜드 체험 복합문화공간 ‘두껍상회 클럽 1924’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두껍상회 클럽 1924는 건물 전면을 화려한 색감과 두꺼비 조형물로 주목도를 높이고 신비감 있게 변신했다. 1, 2층 각각 약 100평의 탁 트인 공간에서 클럽 분위기를 연출하고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브랜드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꾸몄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시음 종류를 확대하고 굿즈를 강화했다. 진로, 참이슬, 테라, 켈리, 일품진로, 일품진로 오크43 총 6종 중 3가지를 선택해 무료 시음이 가능하며, 에어하키, 다트, 슬롯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신규 굿즈 20종을 추가해 총 220종의 굿즈를 만나볼 수 있으며 하이트진로의 100주년을 축하하는 의미로 진열대는 대형 케이크로 꾸몄다.

‘두껍상회 클럽 1924’ 외관.[사진=하이트진로]

두껍상회 클럽 1924는 오는 21일부터 2024년 2월 3일까지 총 45일동안 압구정의 킨포크 도산(서울시 강남구 언주로168길 24)에서 진행된다. 매일 12시~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미성년자 출입은 제한된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상무는 “내년 100주년을 맞는 대한민국 대표 종합주류기업으로서 젊은 층의 감각에 맞는 브랜드 체험 기회를 늘리고 주류 시장을 계속해서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인사이드 이은현 기자 news@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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