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LG CNS, '글로벌 디지털·IT사업' 강화 협약
신한은행-LG CNS, '글로벌 디지털·IT사업' 강화 협약
  • 승인 2023.12.08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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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혁 신한은행장(왼쪽)과 현신균 LG CNS 대표가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정상혁 신한은행장(왼쪽)과 현신균 LG CNS 대표가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과 DX전문기업인 LG CNS는 8일, 글로벌 금융 디지털·IT사업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업은 ▲일본·베트남 내 금융 디지털·IT 솔루션 사업 ▲글로벌시장 특화 금융 솔루션 연구·개발 및 신사업 발굴 ▲동반 협력모델의 글로벌시장 확장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LG CNS는 이달 출시 예정인 신한금융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신한 슈퍼쏠(SOL)’ 구축과 신한은행 차세대 정보시스템 ‘더 넥스트’ 개발 등에 참여해 왔다. 또, 일본 키라보시금융그룹 인터넷전문은행인 UI은행에 신한은행 SOL 기반의 모바일 뱅킹 앱 개발과 글로벌 BaaS(서비스형 은행) 사업모델 구축작업도 함께 하고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솔루션 전문기업인 LG CNS와 함께 해외시장에 다양한 금융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고 글로벌 디지털 컴퍼니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인사이드 김윤현 기자news@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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